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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첫 투표, 설레요"…외국인 유권자, 역대 최대인 10만6천명

[https://youtu.be/1ZS_3m9rmUw]

이번 지방선거에 참여하는 외국인 유권자는 역대 최대인 10만6천205명입니다.

일정 자격을 갖춘 외국인들에게 처음 투표권을 부여한 2006년 지방선거 당시 외국인 유권자 수가 6천700여명이었던 점을 생각하면 12년 사이 15배 넘게 늘어난 것인데요.

영주권을 얻은 지 3년이 지난 외국인들은 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유권자 수가 크게 늘어났지만 정작 자신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유권자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요.

설레는 마음으로 동네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에 참여하는 외국인 유권자들을 '모의 투표' 현장에서 만나봤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김혜주>

haeyou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07 17: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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