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새해 문화행사 `풍성'
우선 1월9일에는 세종대극장에서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가 열린다.
음악회에서는 베토벤의 합창과 명명축일 서곡, 풀랑크의 오르간 협주곡 등이 연주된다.
서울남산국악당은 1월6일부터 3월27일까지 매주 수, 금, 토요일 다양한 국악을 선보이는 `겨울날의 국악 여정'을 연다. 요일별로 무용과 기악, 성악, 퓨전국악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세종예술아카데미는 1월5일부터 2월2일까지 문화 예술에 관한 특별 강좌를 한다. 수강료는 1만∼2만원으로 `바그너의 오페라', `말러의 음악세계', `세계의 음악, 월드 뮤직', `한국의 미술'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서울시극단은 1월21일까지 세종M씨어터에서 어린이를 위한 연극 `겨울이야기'를 공연한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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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12/31 11:15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