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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 오는 10월 두번째 내한공연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뉴에이지 뮤지션인 야니(Yanni)가 오는 10월 두번째 내한 공연을 펼친다.

   야니는 지난 4월 19번째 정규 앨범 '트루쓰 오브 터치'(Truth of Touch)를 발표하고 월드 투어에 나섰으며 이번 한국 방문은 현대백화점 창사 40주년 기념 콘서트로 마련됐다.

   그는 1995년 40인조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 바 있다.

   야니는 이번 공연에서 히트곡 '아리아'(Aria) '산토리니'(Santorini)와 신곡 '에코 오브 드림'(Echo Of A Dream) 등 특유의 신비로운 선율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조명과 무대 장치가 어우러진 대형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0월 14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한차례 공연하며 티켓은 9만9천~27만5천원. ☎02-3141-3488.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7/08 11:39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