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뉴스 홈

다국어 사이트 바로가기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패밀리 사이트 바로가기
뉴스Y
한민족센터
축제장터
이매진
콘텐츠판매

로그인



광고배너

기본 서비스

검색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 미투데이
  • RSS


속보

핫이슈
  1. 1
  2. 1
  3. 1
  4. 1
  5. 1

광고배너


제22회 편운문학상에 문충성·오생근 교수기사 공유하기
트위터와페이스북
종합5개SNS
기사보기옵션

제22회 편운문학상에 문충성·오생근 교수

문충성 교수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제22회 편운문학상 수상자로 시 부문에 문충성(74) 제주대 명예교수, 평론 부문에 오생근(65) 서울대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편운문학상 운영위원회는 20일 "선정된 시집과 평론집은 새천년 들어 10년간 쌓아올린 한국 현대문학의 확대된 지평과 성취의 수준을 보여 주고 있다"고 선정 배경을 전했다.

문충성 명예교수는 시집 '허물어버린 집'에서 제주도의 역사적 음영과 사회적 현실을 개인의 체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형상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오생근 명예교수의 평론집 '위기와 희망'은 우리 문학의 위기를 진단하는 한편, 그 안의 희망을 예리하게 읽어낸 점이 인정받았다.

편운 조병화(1921-2003) 시인의 시 정신을 기리고자 제정된 이 상의 시상식은 5월 12일 경기도 안성 조병화문학관에서 열린다.

오생근 명예교수

tsl@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4/20 18:13 송고


그 외 기사 모음


광고


많이 본 사진

14


도서 홍보

희망멘토 11인의 백수 탈출기 도시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 아주 특별한 베트남 이야기 건강 100세 따라하기 수험생의 머리를 좋게하는 음식 61가지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2012 한국인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