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쥬얼리의 김예원, 제국의아이들(ZE:A) 임시완 등이 한복 모델로 변신한다.
이들은 오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12 롯데 웨딩컬렉션 론칭쇼'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빚는 최고의 아름다움'을 콘셉트로 하는 론칭쇼에서는 이 밖에도 아역배우 문 메이슨, 배우 박준금·사강 등이 모델로 나선다.
론칭쇼를 주최하는 한복연구가 박술녀 씨는 24일 "세계 어디에 내놔도 아름다운 우리 한복은 파티나 예식장 등 어느 장소에도 어울려 나들이복으로도 손색없다"며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마음껏 한복을 입고 사랑할 수 있도록 편하고 아름다운 실용한복의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4/24 18:04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