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지수 기자 =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운영하는 이니스프리는 중국 상하이 난징시루에 1호점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스토어에선 제주 다원에서 재배된 유기농 녹차를 원료로 사용한 '그린티 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다음 달에는 상하이 오각장에 이니스프리 중국 2호점이 개설될 예정이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4/26 06:15 송고
(서울=연합뉴스) 김지수 기자 =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운영하는 이니스프리는 중국 상하이 난징시루에 1호점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스토어에선 제주 다원에서 재배된 유기농 녹차를 원료로 사용한 '그린티 라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다음 달에는 상하이 오각장에 이니스프리 중국 2호점이 개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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