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연합뉴스) 박성우 기자 =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는 여수엑스포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연인원 1천146명을 여수엑스포역 등 주요 역에 배치해 서비스 제공과 안전 활동 등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역 주변 관광 등의 안내, 장애인 휠체어 도우미 등 다양한 활동을 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말과 휴일 늘어나는 관람객으로 인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고객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여수엑스포역에 전문 기술인력 5명으로 전담반도 별도 운영한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5/09 17:20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