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대구시는 관광정보센터를 운영할 기관으로 대구시관광협회를 새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관광객에게 체계적인 관광안내와 홍보를 하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한 대구관광정보센터의 위탁운영 기간이 오는 30일자로 끝나는 데 따른 것이다.
대구시의 한 관계자는 "민간위탁적격자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관광정보센터 운영기관 공모에 참여한 두 기관을 대상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구시관광협회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5/25 17:18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