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그린그루브 페스티벌 2012'가 오는 21~22일 충남 보령시 대천 해수욕장에서 열린다.
보령머드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의 한 부대행사 그린그루부 페스티벌을 열고, '원더걸스'가 세네갈 출신 미국 래퍼 에이콘(38)과 함께 공연한다고 17일 밝혔다.
에이콘은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를 발탁하고 프로듀싱한 힙합 R&B 뮤지션으로 세계에서 1천5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 페스티벌에서는 일렉트로 라이브 밴드 '인펙티드 머시룸', 보이스코리아 Top4, 인디계의 대부 '델리스파이스', 인디 듀오 '십센치(10㎝)', 마이티 마우스, 라이너스의 담요 등이 출연한다.
그린그루브 페스티벌의 일반 티켓 예매는 옥션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1일권은 3만3천원, 2일권은 5만5천원이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7/17 15:53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