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문화(공연/전시)

뉴스 홈 > 문화 > 공연/전시

'기품 넘치는 문인화의 세계'…김귀채 작가 개인전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문인화 분야에서 독특한 필치로 작품 활동을 펼쳐온 보림(寶林) 김귀채 작가가 팔순을 맞아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 광주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임소윤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여름의 풍요
여름의 풍요

이번 전시에서 김 작가는 서예 65점과 문인화 49점 등 114점을 선보인다.

'雨中得句'(우중득구),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의 시' 등 전서와 초서, 한글 서예 작품이 전시된다.

수묵 담채로 그린 '늦은 봄 호수의 정경', '여름의 풍요', '난향가득' 등 서정적인 색채의 문인화 작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진도 출신인 김 작가는 운아 길덕남, 멱당 한상운 등에게 사사했으며 한글 서예는 물론 문인화 분야에서 흔들림 없는 바위와 같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전과 도전 등에서 수차례 특·입선했고, 소치 미술대전과 남도 서예·문인화 대전, 대한민국 다향예술제 초대작가·심사위원, 대한민국 기로미술협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 062-603-8899)

minu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19 15:20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AD(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