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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오픈 스튜디오'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양주시는 장흥면 일영리 폐 모텔을 리모델링해 미술 창작 공간으로 꾸민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에서 오는 22∼23일 입주작가의 작업실을 개방하는 '오픈 스튜디오' 행사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입주 작가 14명이 참가해 창작물, 작업과정, 도구 등을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행사 기간 천미림 작가는 '방 혹은 밤', '무형의 작가의 밤' 기획 전시를 한다. 작업실을 전시공간으로 꾸민 것으로, 오전 10시∼오후 6시 관람할 수 있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연합뉴스 자료사진]

22일 오후 1시 건물 1층에서는 4명의 현직 큐레이터와 비평가들이 입주작가의 작품에 대해 논하며 창작활동이 지역과 어떻게 조화를 이뤄 나갈지 모색하는 비평워크숍이 진행된다.

오후 6시에는 입주작가 5명이 건물 옥상에서 자신들의 작업 영상과 작품 이미지 슬라이드를 선보이는 옥상상영회가 열린다.

23일에는 이호영 작가의 인물사진 무료촬영 '사진과 숲'과 안진국 작가의 '신자유주의 시대의 미술이 앓는 분열증, 미술은 판매를 원하는가? 각성을 원하는가?'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031-8082-4249)으로 문의하면 된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9/13 15:4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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