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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이 바라는 도서관은?…250명 둘러앉아 토론회

이달 25일 서울도서관서 '원탁토론'

서울도서관의 모습
서울도서관의 모습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책의 날'인 지난 10월 1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책을 보고 있다. 2017.10.11
kjhpress@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시 공공도서관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서울도서관은 이달 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공공도서관 시민 대토론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시민의 눈으로 본 공공도서관의 진단과 미래상'을 주제로 250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원탁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는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제2차 도서관 발전 종합계획을 짤 예정이다.

서울시의 정책 도서관 역할을 하는 서울도서관은 2012년 개관과 함께 '내 집 앞 도서관', '독서량 연 20권'이라는 핵심 목표를 내놓은 바 있다.

첫 종합계획이 나온 2012년 116개였던 서울시 공공도서관은 올해까지 40곳이 더 늘었다. 지역 내 작은도서관은 2012년 748곳에서 1천7곳으로 증가했다.

공공도서관에 관심이 있는 중학생 이상 시민 누구나 토론회에 참여해 의견을 내놓을 수 있다.

이달 17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sculture.seoul.go.kr/archives/82597)에서 신청하면 된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5 11: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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