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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마을 광주 양림동 파출소 벽화로 단장…"눈에 띄네"

광주 양림파출소에 그려진 벽화
광주 양림파출소에 그려진 벽화[광주 남부경찰서 제공=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 남부경찰서는 양림파출소에 문화예술마을을 소재로 한 벽화를 완성했다고 13일 밝혔다.

남부경찰서는 지난 7∼12일 광주 남구 양림동 양림파출소 건물 벽에 예술계·시의회와 합심해 벽화를 그렸다.

벽화조성 사업은 남구 양림동 근대문화역사 마을과 어울리는 파출소를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역사와 문화가 있는 마을 사직동과 양림동을 찾아서'는 제목의 벽화 상단에는 무등산과 하늘을 나는 새가 그려졌다.

좌측에는 양림동을 상징하는 호랑가시 나무와 양림동을 대표하는 인물인 유진 벨·오웬 선교사·서서평 간호사·최흥종 목사 등의 초상이 자리 잡았다.

벽화 우측에는 양림동의 예술인인 김현승 시인·정율성 음악가, '광주의 어머니' 조아라 여사, 사직동의 대표적 건물인 양파정·사직단·최부자집 등을 그려 넣었다.

pch8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3 14: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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