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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단오 행사·고전번역원 하계 특강

국립민속박물관 단오 세시 행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국립민속박물관은 음력 5월 5일 단오인 18일 '여름맞이, 단오' 세시 행사를 진행한다.

단오는 일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수릿날·중오절(重五節)·천중절(天中節)로도 불렸다. 신하는 임금에게 단오첩을 올리고, 왕은 신하에게 부채를 선물했다. 또 벌레 접근을 막고 정신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는 창포 삶은 물로 머리를 감았다.

세시 행사에서는 창포물에 머리 감기, 창포뿌리 목걸이 만들기, 단오부적 찍기 체험을 운영하고 단오부채와 절식(節食)인 수리취떡을 제공한다. 별도 참가비는 없다.

▲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은 내달 2일 시작하는 '하계 한문특강' 수강생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서울 은평구 신청사에서는 박소동 번역원 명예교수가 '맹자'를 강의하고, 권경열 번역원 책임연구원이 '논어'를 이야기한다. 전주분원은 '논어', 밀양분원은 '맹자' 특강을 진행한다.

정원은 서울이 과목당 70명이며, 전주와 밀양은 각각 30명과 40명이다. 자세한 정보는 고전번역교육원 누리집(edu.itkc.or.kr) 참조.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4 11: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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