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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선정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우정사업본부는 제20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대전 버드내초 2학년 박소이 양의 '행복을 주는 옛날 우체국'과 서산 학돌초 4학년 김하은 양의 '우리동네 우체국'이 대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우본은 출품작 4만여 점을 대상으로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대상 2점, 최우수상 10점, 우수상 20점 등을 선정했다.

디지털 기기 활용도가 높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된 '2018 우체국예금보험 디지털 그림공모전'에서는 충북대 사범대학 부설고 1학년 조효은 학생의 '신입 집배원 제제'가 대상을 받는 등 총 10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3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열린다. 수상작은 13일부터 2주간 서울중앙우체국에서 전시되며, 장려상 이상 수상작은 작품집으로 만들어 전국 초등학교와 우체국에 배포된다.

[우정사업본부 제공]

harris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2 12: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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