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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경남대표도서관, '옛 모습을 찾습니다' 공모전

'경남 지역자료 수집 공모전' 포스터
'경남 지역자료 수집 공모전' 포스터

(창원=연합뉴스) 경남대표도서관은 도내 숨겨진 지역자료를 수집·전시해 그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경남 지역자료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지역자료 가치를 조명하고 소장해 도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이미지와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남의 옛 모습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공모전은 오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열린다.

도내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가진 자료(문서류, 시청각류, 박물류 등)가 공모대상이며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는 경남대표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yeongnam.go.kr)에서 참가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방문·우편·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6점, 장려상 20점 등 30점의 입상작을 선정해 오는 11월 22일 발표한다.

입상작은 경남대표도서관 내 경남자료실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

상반기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4만8천 가구에 지급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지난해 하반기 온실가스를 감축한 도내 4만8천 가구에 5억7천만원의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도민이 자발적으로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를 절감함으로써 감축된 이산화탄소량을 포인트로 환산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프로그램이다.

과거 2년간 같은 월별 평균값을 합산한 값과 현재 사용량을 합산한 값을 비교해 절감량에 따라 포인트를 산정하고 1포인트당 2원 이내 현금, 상품권, 그린카드 포인트 등으로 상·하반기에 각각 지급한다.

지난해 하반기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는 상반기 지급액 3억7천만원 보다 54% 포인트 증가했다.

지난해 하반기 온실가스 감축량은 1만700t으로 30년생 신갈나무 100만 그루가 심어진 숲에서 1년간 이산화탄소(CO2)를 흡수한 효과와 맞먹는다.

2009년 개인 가입을 시작으로 도입된 탄소포인트제는 지난해 말까지 도내에서 16만3천 가구가 가입했고 올해 들어 3천 가구가 증가한 16만6천 가구로 늘어났다.

경남 전체 가구의 13%에 해당한다.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희망하는 가구는 한국환경공단 탄소포인트제 사이트(cpoint.or.kr)에 가입하거나 관할 시·군 환경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2 16: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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