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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서 '세계문화유산 등재' 강강술래 발표회

강강술래 공연 장면.
강강술래 공연 장면.

(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강강술래 공개발표회가 오는 15일 오후 4시 진도군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열린다.

강강술래는 전남 남해안 일대에 널리 분포 전승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부녀자들의 민속놀이다.

특히 음력 8월 추석날 밤에 대대적으로 마을 부녀자들이 노래와 춤으로 원형을 이루면서 뛰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단체놀이다.

이번 공개행사는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한다.

진도군 관계자는 12일 "강강술래 보유자를 비롯한 전수자들이 매년 1회씩 강강술래 전체를 일반인들에게 공개해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를 계승·발전시키려는 취지로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강강술래 공개발표회는 먼저 보존회원들이 강강술래 시연을 하고 이어 관람객들과 함께 어울마당이 펼쳐진다.

관람 문의, 진도군 무형문화재전수관(☎061-542-4717).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9/12 13: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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