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
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이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여호수아(24·인천시청)-조규원(20·구미시청)-김국영(20·안양시청)-임희남
한국 남자 400m 계주팀이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여호수아(24·인천시청)-조규원(20·구미시청)-김국영(20·안양시청)-임희남
'번개' 우사인 볼트(25·자메이카)가 제13회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유일한 세계신기록을 작성하고 화끈하게 피날레를 장식했다. 볼트는 대회 폐막일인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구스타디움의 트랙과 필드를 9일 동안 뜨겁게 달궜던 제13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4일 밤 각국 선수 대표와 임원, 자원봉사자,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한마당 축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대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