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언론 빠른뉴스 연합뉴스
English Chinese Japanese Arabic Spanish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뉴스 U&I방송 핫이슈 2007대선 인물정보 축제장터 프리미엄뉴스 블로그
Go
  연합속보 | 경제 | 증권 | 정치/민족뉴스 | 국제 | 사회 | 전국 | 문화 | 스포츠 | 연예   사진 | 그래픽 | 오디오 | 보도자료 | 인사/동정/부고 | 마이링커 | 독자토론 | 상품소개 | 콘텐츠 판매
연합뉴스 홈 > 뉴스 > 경제 > 정보과학
print mobile
아주대생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미국서 인기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수원 아주대학교는 이 대학 정보 및 컴퓨터공학부 김태은(25.4년) 박성민(25.4년) 씨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 미국판 싸이월드인 페이스북(www.facebook.com)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김 씨 등이 개발한 온라인미팅 관련 애플리케이션인 씨듀스미(Seduce Me)는 지난 10월 초 오픈했으며 현재 90여개국 2만여명이 회원으로 등록했고, 하루 4천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고 아주대는 설명했다.

   애플리케이션은 싸이월드 회원들이 자신의 홈페이지 배경음악을 싸이월드 사이트에서 바로 구입해 들을 수 있는 것처럼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인터넷을 활용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아주대 정보 및 컴퓨터공학부는 올해 2학기부터 데이터베이스 강의 시간에 페이스북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강의를 통해 개발된 10여개의 애플리케이션이 현재 페이스북에 오픈돼 있다.

   아주대 정보 및 컴퓨터공학부 변광준 교수는 "국내에만 국한된 학생들의 시각을 넓혀주고 싶어 애플리케이션을 페이스북에 오픈하고 있으며 겨울방학 동안 애플리케이션 10여개를 더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씨듀스미를 개발한 김 씨는 "전 세계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과 경쟁한다는 점에 큰 매력을 있고 우리가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수십개국의 회원들이 이용한다는 것에도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사로부터 2억4천만달러의 투자를 받아들였으며 이 과정에서 산정된 회사 가치는 150억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cha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7/12/06 16:12 송고














· 연합뉴스 계약사 : 중앙지 | 방송사 | 지방지 | 인터넷신문 | 포털
· 출판물 : 연합연감 | 한국인물사전 | 고국소식 | Vantage Point
회사소개 | 저작권 규약 | Webmaster | 콘텐츠 판매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뉴스-정보 판매 | 마이링커 | 고충처리 | 첫페이지로 설정 | 즐겨찾기 추가
Copyright ⓒ 2006 Yonhap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