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교통정보 트위터로 본다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국토해양부는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전국의 주말 교통정보를 트위터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20일부터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이날 국가교통정보센터(ITS)에서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인 `미투데이(me2DAY)'를 운영하는 NHN과 업무협정을 맺었다.
이 협정에 따라 국토부는 지방국토관리청과 도로공사가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주말 교통정보를 스마트폰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미투데이(me2DAY)를 통해 전파하게 된다.
taejong75@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3/18 06:00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