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ㆍ대학생, 스마트폰 활용법 달라"
(서울=연합뉴스) 안 희 기자 =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방식에서 대학생과 직장인간에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28일 취업포털 커리어가 대학생과 직장인 1천5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현재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응답자는 전체의 32.4%였다.
이들에게 전화 외에 사용하는 기능(복수응답)을 묻자 직장인은 인터넷 검색(76.6%)을 가장 많이 꼽았다.
스마트폰에 설치한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의 수는 대학생이 35.9개로 직장인 평균인 24개였고 1.5배 가량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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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7/28 09:37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