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조성민 기자 = 대전시는 올해 1·4분기 중 30개 기업을 유치해 1천221개의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3월 말 현재 제조업체 15개, 사업지원 및 정보서비스업체 8개, 연구개발 관련 업체 3개, 콜센터 4개 등의 기업과 신·증설 투자를 유치했다.
주요 유치기업은 대정화금, 삼성화재 TM센터, 한국로버트보쉬 등이며 기업의 총 투자계획 금액은 1천676억원에 이른다.
대전시는 대덕테크노밸리 등의 산업단지와 아파트형 공장의 유휴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올해 초 서울에서 개최한 콜센터 유치 설명회, 세종시 건설과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 육성 등에 따른 산업환경의 장점을 기업유치에 적절히 활용한 결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4/20 11:38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