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주연 기자 =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올해 상반기 '과학문화 민간활동 지원사업'의 50개 과제를 최종 선정, 12억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 프로그램 17건 ▲지역 기반 과학체험프로그램 11건 ▲창의적 과학인재양성을 위한 융합형 프로그램 17건 ▲기관간 협력네트워크 활동 1건 ▲과학관련 이슈와 현안 이해 제고 프로그램 4건 등으로 정했다.
재단은 이달 말께 하반기 지원과제를 공모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kofac.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5/16 11:30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