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에이수스 코리아는 프리미엄 사양 울트라북 '젠북 프라임' 2종에 대해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13.3인치 UX31A 모델은 슈퍼하이브리드엔진2(SHE2)를 적용해 최대 200일까지 대기모드 상태를 유지했다가 부팅할 수 있는 '인스턴트온' 기능을 탑재했다.
3세대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장착해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도록 했다.
1080p 수준의 LCD 화면에 오디오 기업 뱅앤올룹슨과 공동 개발한 오디오 시스템을 달았다.
함께 출시된 UX32VD 모델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에 SSD와 하드디스크를 결합한 저장장치를 사용하고 있다.
UX31A 모델은 국내 10곳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예약판매를 하고 있으며, UX32VD 모델은 100대 한정으로 신세계몰에서 단독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7/17 15:53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