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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주최 귀농박람회 28일 개막…85개 지자체 참여

지난해 4월 29일 서울 서초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6 미래창조 귀농귀촌 박람회'에 전시된 표준화 스마트온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열 기자 = "4차 산업혁명은 청년농부가 이끈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오는 28~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2017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주최 귀농귀촌박람회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주최 귀농귀촌박람회 [연합뉴스 제공]

'4차산업혁명 청년농부가 이끈다!'를 주제로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귀농귀촌박람회로는 역대 최다인 85개 지방자치단체가 참가한다.

또 농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농촌진흥청, 산림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등 유관 기관과 LS엠트론, 전북테크노파크 등 기업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유용한 정보는 물론 영농에 정보통신기술(ICT)을 결합한 첨단 스마트팜 기술과 4차산업혁명 사례, 청년층 창업 콘텐츠, 농기계 시뮬레이터, 드론 로봇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소개된다.

주제관에는 정부와 지자체의 청년층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교육을 안내하고, 농산업 분야 1:1 멘토링과 컨설팅 등 청년층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청년 창업관이 들어선다.

또 귀농귀촌, 스마트&ICT, 사물인터넷(IoT), 6차산업, 4차산업혁명 모델 전시 등 첨단화된 미래농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스마트농업관도 선보인다.

지역별 1대 1 상담이 이뤄지는 지자체 홍보관, 30~40대 귀농·귀촌 희망인과 자녀들을 위한 체험관도 설치돼 관람객을 맞는다.

개막 첫날인 28일 오후에는 귀농귀촌 창업을 위한 전문가의 특별강연과 한국벤처농업대학이 주관하는 귀농귀촌 길라잡이 강연이 열린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농촌창업 컨설팅과 청년귀농 성공사례 강연이 펼쳐진다.

지자체별 귀농·귀촌 지원정책 발표와 청년농부들의 성공 사례를 들어보는 특별강연도 29~30일 이틀간 진행된다.

28일 오전 11시 개막식에는 김재수 농식품부 장관, 박노황 연합뉴스·연합뉴스TV 사장,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박철수 농정원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개막식에 앞서 열리는 우수공무원, 우수지자체, 귀농귀촌청년창업 시상식에서는 경기도 이현경 주사, 강원 홍천군 최남식 팀장, 충북 충주시 김용주 주사보, 경남 하동군 조광혁 농촌지도사, 제주 서귀포시 김순희 주사 등 5명이 귀농귀촌 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돼 농식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우수 지자체로는 귀농귀촌 정책 부문에 강원도와 전북 남원시가, 스마트·ICT산업 부문에 충북 충주시와 경남 김해시가, 6차산업 부문에는 제주도, 경기도, 경북 상주시가, 도시농업 부문에는 부산광역시가, 청년귀농 부문에는 전남도와 충남 홍성군이 각각 선정돼 연합뉴스 사장상을 수상한다.

이밖에 귀농귀촌청년창업 부문에는 김대슬 수미다정 대표, 임세훈 별난농부들 대표, 강선아 우리원 대표, 김민수 청량버섯농원 대표, 송주희 너래안 농장 대표가 수상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정보는 '2017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홈페이지(www.yfarmexp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passi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4/21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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