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바이오이즈, '체외진단 다중지표 키트 핵심기술' 중국 특허 등록

▲ 정밀의료기업 ㈜바이오이즈(대표 김성천)는 지난달 31일 '체외진단 다중지표 키트 핵심기술'에 대한 중국 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특허는 생체분자와 단일가닥핵산의 결합정보를 생성하기 위한 기준물질 및 핵산칩, 이들의 제조방법 및 생체분자 분석방법과 장치에 관한 것으로, 기준물질 및 핵산칩은 생체분자들의 생물학적 의미를 분석하는 데 사용된다.

이번 특허 기술은 압타머(Aptamer)를 기반으로 한 압타싸인(AptaSign○R)에 적용된 원천기술이다. 압타싸인은 바이오이즈의 독점 기술인 압타디엑스(AptaDxTM) 프로그램을 사용해 폐암, 유방암, 흑색종, 간암, 위암, 전립선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등 8대 암과 루게릭, 알츠하이머 등 신경질환 및 심혈관 질환의 각 단계를 예측해 조기 발견 및 정밀검사가 가능한 체외진단 다중지표검사(IVDMIA) 키트다.

바이오이즈 김성천 대표는 "중국의 체외진단 시장은 연평균 10∼15% 이상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우수한 시장이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국내를 넘어 중국에 진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서비스 및 진단 제품 판매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여 중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등 각국에 국내 정밀의료기술 분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체외진단 다중지표 키트 핵심기술 특허는 미국, 일본, 유럽, 인도, 캐나다 등에도 출원된 상태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4 16:45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AD(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