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소녀시대 써니가 음악 프로그램의 단독 MC로 나선다.
써니는 SBS MTV '뮤직 아일랜드'의 진행자로 발탁돼 1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첫 녹화를 한다.
'뮤직 아일랜드'는 가수들이 공연과 토크를 함께 하는 프로그램.
첫 녹화에는 아이유, 엠블랙, FT아일랜드, 정엽 등의 가수들이 출연하며 작곡가 겸 싱어송라이터 에코브릿지가 밴드 마스터로 참여해 매주 아이돌 그룹의 노래를 새롭게 편곡한다.
오는 29일 첫 방송되며 MTV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아시아 8개국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2/09 18:00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