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JYJ가 종근당의 진통제 펜잘큐와 소화제 속청의 새 인쇄광고를 촬영했다고 관계자가 2일 밝혔다.
종근당 관계자는 "JYJ가 헌신적인 '간호남'이 돼 여자친구를 간호해주는 펜잘큐의 지난 영상 광고와 진통제 오남용 방지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며 "이번 광고에서도 새로운 메시지와 함께 JYJ의 훈훈한 이미지가 한껏 발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JYJ는 신문·잡지 등 인쇄매체와 옥외광고, 지하철 안전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새 지면 광고를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5/02 14:21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