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내 기자 =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단편영화제인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김명룡 우정사업본부장은 이날 안성기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장과 협약식을 열고 단편영화 제작과 영화제 지원을 위한 후원을 약속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는 지난해 90개국의 2천100여편의 작품을 출품받는 등 전 세계 젊은 영화인들의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에는 11월1~6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5/02 14:09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