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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신·이열음, OCN 월화극 '애간장' 주연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이정신과 이열음이 OCN 월화극 '애간장'의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OCN은 이정신-이열음이 주연을 맡은 '애간장'을 내년 1월8일 오후 9시 첫선을 보인다고 7일 밝혔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애간장'은 현재의 '나'가 10년 전의 '나'와 첫사랑을 두고 삼각관계를 이루는 타임슬립 로맨스다.

이정신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28세 '강신우', 이열음은 강신우의 첫사랑 '한지수'를 각각 연기한다.

OCN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월화극을 편성한다"며 "올해 '애타는 로맨스'와 '멜로홀릭'에 이어 내년 첫 주자로 '애간장'을 편성해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7 15: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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