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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북한 태권도 시범단 18일 녹화방송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MBC TV는 오는 18일 오전 8시 북한 국제태권도연맹(ITF) 시범단의 공연을 녹화방송한다고 14일 밝혔다.

북한 ITF 시범단은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세계태권도연맹(WT)과 합동 시범 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우리나라를 찾은 북한 태권도 시범단의 마지막 공연으로, 시범단은 이날 공연 후 15일 북한으로 돌아간다.

이번 공연의 사회는 신동진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리틀앤젤스' 예술단의 '반갑습니다' 노래를 시작으로 WT 공연, ITF 공연, 합동 공연 등이 이어진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4 10:4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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