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티아라 지연, 중국 기획사와 전속계약

티아라 지연 [롱전 제공]
티아라 지연 [롱전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본명 박지연·25)이 중국 연예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을 했다.

롱전 측은 "지연과 지난달 계약했다"며 "앞으로 지연의 음악, 드라마, 영화, 공연, 예능, 광고 등 다양한 활동과 관련한 업무를 책임질 것이며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17일 밝혔다.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한 지연은 팀 활동과 함께 '헬로! 애기씨', '지붕 뚫고 하이킥', '공부의 신', '드림하이 2' 등의 드라마에서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지연은 중국에서도 인기를 얻던 티아라 활동이 작년 12월 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로 중단되자 홀로서기에 나섰다. 하반기 홍콩에서 처음으로 팬미팅을 열 예정이다.

mim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17 09:21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AD(광고)
AD(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