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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철이' 노홍철·김희철·김영철 "남다른 조합 기대"

TV조선 15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왼쪽부터) 노홍철, 김희철, 김영철
(왼쪽부터) 노홍철, 김희철, 김영철[TV조선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노홍'철', 김희'철', 김영'철'. 각자 잘나가는 '철이' 세 명이 모여 여행을 떠난다.

TV조선은 오는 15일 밤 10시 50분 새로운 여행 예능 프로그램 '땡철이 게스트하우스 투어-어디까지 가봤니'(이하 '땡철이 어디가')를 첫 방송 한다고 12일 밝혔다.

'땡철이 어디가'는 3명의 '땡철이'가 게스트하우스를 찾아 현지인이나 다른 여행자들과 소통하면서 일본의 구석구석 숨겨진 명소와 맛집을 찾아내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평소 친분이 있지만 시청자들은 한 화면에서 볼 수 없었던 '땡철이'들은 저마다 이 프로그램이 수많은 여행 프로그램과 달리 색다른 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영철은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가운데서 혼자 잘 놀기도 하고 같이 놀기도 하는 스타일인데 김희철 씨랑 2박 3일 여행하다 보니 스타일이 다르긴 하더라"며 '남다른' 조합을 강조했다.

김희철도 "왜 나한테 '야외예능이 들어왔지? 웬 여행 예능이지?' 시간도 없고 그랬는데 노홍철, 김영철이 함께한다는 걸 듣고 출연을 결정했다"며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게스트하우스에서 벌어지는 뜻하지 않은 만남과 거기서 얻은 정보들이 차별점"이라며 "자유로움 속에서 국경을 뛰어넘는 이야기들을 기대해달라"고 소개했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12 12: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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