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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버스터미널∼상마읍 아침·저녁 버스 운행

시내버스[연합뉴스TV 제공]
시내버스[연합뉴스TV 제공]

(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삼척시는 9월 1일부터 삼척버스터미널에서 노곡면 상마읍리 간 아침·저녁 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버스는 오전 6시 30분과 오후 8시 20분 하루 2회 삼척 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한다.

상마읍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시내버스 운행 횟수가 줄면서 주민이 출·퇴근, 등·하교, 시장 이용, 병원 진료 등에 불편을 겪는 지역이다.

이번 버스 운행은 도시형 교통모델 지원사업의 하나다.

삼척시 관계자는 "간선중심 노선개편, 지역 수요 응답형 교통수단 도입 등 주민 이동복지 개선과 대중교통 이용 서비스 향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by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8/31 10: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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