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02)398-3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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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울산 (051)441-7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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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연감 (2011)
• 4X6배판 1,664쪽
• 가 격 : 18만 원
• 구입문의 : 02-398-3591~3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종합연감인 연합연감 2011년판이 출간됐습니다.
국가기간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가 보유한 방대한 자료를 담고 130여 명의 필진이 참여해 2010년 한 해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분야별 주요 뉴스와 각종 통계, 도표 등을 빠짐없이 정리했습니다.
특집으로는 ‘G20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와 ‘천안함 폭침사건과 연평도 포격도발’, ‘한·미 FTA 추가협상 타결, 한·EU FTA 공식 체결’, ‘아이폰·갤럭시S 등 스마트폰 시대 본격화’, ‘한국스포츠 잇단 쾌거’ 등 중요한 이슈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본문에서는 국내외 분야별 뉴스와 현황을 정리했고, 2010년 이슈 100과 주요 연설 및 발표문, 화제의 인물, 미국·EU와 체결한 FTA 상세설명 자료, 한국의 유네스코 유산, 해외소재 한국 문화재 등의 자료를 소개하고 지난 20년간 연합뉴스가 선정한 국내·국제 10대 뉴스도 수록했습니다.
별책인 북한연감은 특집으로 3대 세습을 다룬 ‘김정은 후계체제 선포’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례적인 두 차례 중국 방문에 관한 ‘북·중 정상회담’을 실었고, 연합뉴스가 단독 입수하는 북한 조선중앙통신 사진 등 다양한 자료를 담았습니다.
특히 2011년판 연합연감은 독자의 지루함을 덜고,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사진과 그래픽, 도표, 통계 등을 다양하게 곁들여 시각적으로 향상된 편집이 되도록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연합뉴스 2012년판 ‘한국인물사전’ 발간
연합뉴스는 재외동포와 북한 인물을 포함해 국내외 주요인물 2만5천여 명의 프로필을 수록한 '한국인물사전'을 발간했습니다.
연합뉴스가 펴낸 '한국인물사전'은 국내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ㆍ체육계 등 각 분야 주요 인사의 프로필을 사진과 함께 담은 국내 최대의 인물사전입니다.
인물사전은 청와대를 포함한 관계(官界)와 국회의원, 광역의회 의원 등 정계를 비롯해 주요 기업체 임원 및 경제단체 대표 등 경제계, 대학 총장, 보직교수 및 저명교수, 학술원ㆍ예술원 회원 등 교육계, 언론, 문화예술, 체육, 종교, 전문직 등 각계각층의 저명인사 2만2천여 명의 프로필을 사진과 함께 실었습니다.
특히 2010년부터 매년 국제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재외동포 1천여 명의 프로필도 사진을 곁들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적으로 관심도가 높은 북한인물 2천여 명을 선별, 조선중앙통신, 북한 신문, 방송매체를 근거로 업데이트해 자료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해마다 업데이트 되는 ‘한국인물사전’은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개인별 앙케트와 전화 인터뷰,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수록인사들과 접촉을 시도했으며, 그밖에 인터넷과 관련 문헌을 참조해 제작됐습니다.
• 60쪽
• 가격 : 5천원
• 구입문의 : 02-398-3469, 3543
• 서울 특별시 종로구 수송동 85-1 (주)연합뉴스 광화문 사서함 1039호
연합뉴스에서 발행하는 월간 '고향의향기'는 지난 1990년 창간되어 지금까지 13년 넘게 발행되고 있는 600여만명의 재외동포를 위한 국내 유일의 잡지이다.
'고향의향기'는 고국의 정치, 경제, 문화 등 최근 동향을 비롯한 매달 굵직굵직한 뉴스를 시사해설, 초점 등으로 집중 조명하고, 전통문화와 역사 그리고 고향의 변화상 등을 전해주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북한동포들에 대한 소식과 지원활동 상황 등을 전해주는 북한소식란을 만들어 동포들에게 전해주고 있고, 독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독자들의 목소리를 실어주고 있다.
이러한 '고향의향기'는 고국을 떠나 머나먼 이국에서 한민족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재외동포들에게 가장 친근한 벗이며, 동포 2, 3세들에게는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한글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교재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잡지협회가 우수잡지로 선정하기도 했던 '고국소식'은 현재 중국, 러시아, 일본 등 동북아시아 전역을 비롯한 미주지역과 유럽,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재외동포가 살고 있는 곳이면 어디든 전달되고 있다.
Vantage Point
• 68쪽
• 가 격 : 연간 구독료 70$
• 구입문의 : 02-398-3542
연합뉴스에서 발행하는 'Vantage Point'는 78년 5월에 창간된 영문 월간지이다. 그러나 이 책은 "Developments in North Korea"라는 부제가 암시하듯이 북한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세계 유일의 영문 월간지이다.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폐쇄된 국가로 일컬어지고 있는 만큼 정보 또한 제한적이다. 외국인들이 북한정보에 접근하기는 더욱 용이하지 않다. 따라서 'Vantage Point'의 발행은 북한의 실상을 국제사회에 알리는데 일차적인 목적을 두고 있다.
그러나 'Vantage Point'는 북한의 실상 뿐 아니라 남한의 대북정책과 남북관계, 그리고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 등에 대한 폭넓은 주제를 다룸으로써 북한 이해를 위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한다.
또한 'Vantage Point'는 북핵문제와 같은 국제적 이슈에 대해 북한의 주장은 물론 미국과 국제사회의 시각을 함께 다룸으로써 독자들이 균형된 시각으로 문제의 본질에 접근하도록 돕고 있다.
'Vantage Point'의 기사는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는 10여개 이상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북한의 실상을 사실대로 전달하기 위한 동향기사, 북한적 현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심층 해설기사, 그리고 북한연구자들을 위한 자료성 기사 등이 그것이다.
'Vantage Point'편집진은 최근 기사의 질적 제고에 주력하는 가운데 사진 자료를 싣고 레이아웃을 다양화하는 등 독자들의 시각적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편집 개선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