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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tage Point
• 68쪽
• 가 격 : 연간 구독료 70$
• 구입문의 : 02-398-3542
연합뉴스에서 발행하는 'Vantage Point'는 78년 5월에 창간된 영문 월간지이다. 그러나 이 책은 "Developments in North Korea"라는 부제가 암시하듯이 북한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세계 유일의 영문 월간지이다.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폐쇄된 국가로 일컬어지고 있는 만큼 정보 또한 제한적이다. 외국인들이 북한정보에 접근하기는 더욱 용이하지 않다. 따라서 'Vantage Point'의 발행은 북한의 실상을 국제사회에 알리는데 일차적인 목적을 두고 있다.
그러나 'Vantage Point'는 북한의 실상 뿐 아니라 남한의 대북정책과 남북관계, 그리고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식 등에 대한 폭넓은 주제를 다룸으로써 북한 이해를 위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한다.
또한 'Vantage Point'는 북핵문제와 같은 국제적 이슈에 대해 북한의 주장은 물론 미국과 국제사회의 시각을 함께 다룸으로써 독자들이 균형된 시각으로 문제의 본질에 접근하도록 돕고 있다.
'Vantage Point'의 기사는 크게 3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는 10여개 이상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북한의 실상을 사실대로 전달하기 위한 동향기사, 북한적 현상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심층 해설기사, 그리고 북한연구자들을 위한 자료성 기사 등이 그것이다.
'Vantage Point'편집진은 최근 기사의 질적 제고에 주력하는 가운데 사진 자료를 싣고 레이아웃을 다양화하는 등 독자들의 시각적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편집 개선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 4×6배판, 1,264쪽
• 가 격 : 350$
• 구입문의 : 출판사 인터넷 사이트(www.mesharpe.com) 아마존 닷컴(www.amazon.com)
연합뉴스가 발행한 '북한연감'이 일어판으로 창간호부터 일본에서 발행ㆍ판매되고 있다.
북한 전문연구기관인 '동아시아 총합(總合)연구소'에서 발행하는 북조선연감은 일본도서관협회선정도서로 채택될 만큼 해외에서 북한을 이해하고 연구하는데 좋은 참고서로 활용되고 있다. '동아시아 총합(總合)연구소'는 2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연구진이 두만강개발, 환황해경제권 형성, 한ㆍ중ㆍ일 경제협력 등을 주제로 연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일본에서 권위 있는 북한 연구기관이다.
North Korea Handbook
• 4×6배판, 1,264쪽
• 가 격 : 350$
• 구입문의 : 출판사 인터넷 사이트(www.mesharpe.com) 아마존 닷컴(www.amazon.com)
연합뉴스가 발행한 '북한연감'의 영문판.
북한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과 정보, 사진자료를 비롯 정치ㆍ외교ㆍ경제ㆍ문화 등 분야별로 엮은 북한연감을 영문으로 번역한 것이다.
미국 뉴욕소재 사회과학 및 역사서적 전문 출판사인 M.E.Sharpe사가 서구 독자들의 요구에 맞도록 알기쉽게 편집한 영문 연감은 최근 국제적인 핫이슈로 부각된 북한 핵문제 등을 이해하고 북한을 연구하는데 좋은 참고서가 되고 있다.
박흥국 몬트레이 통번역센터 대표가 번역한 'NORTH KOREA HANDBOOK'이란 제목의 영문 연감은 북한의 분야별 동향, 1200여명의 인물, 북한 45년 연표, 남북관계 주요 문서, 북한 주요 산업시설, 북한 헌법 등 포괄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남북한이 정상회담 개최 이후 교류가 확대되고 있지만 일부 낱말의 뜻과 용도가 서로 달라 의사소통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있다.
연합뉴스에서는 남북한의 이 같은 언어 이질화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저 북한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이나 신문ㆍ방송 등에 자주 나오는 용어 가운데 남한 사람들에게
생소한 어휘와 남ㆍ북한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북한식 낱말'등을 묶은 ‘북한어휘사전’을 펴냈다.
이 사전은 남북한 언어의 동질성 회복을 목적으로 하고 있어 사전적 개념의 언어보다는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생활용어를 중심으로 1천26개의 어휘를 선정해 알기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 설명해 놓았다.
또 부록에는 북한에서 흔히 쓰이는 생활속담, 북한 맞춤법, 언어규범을 곁들였다.
고난의 행군정신, 금요노동, 나라길 시작점, 라남의 봉화, 민족허무주의, 사회정치적 생명체,
총대가정.. 알아듣기 어려운 북한말 용어 뜻을 상세히 풀이했다.
연합뉴스가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기사를 바탕으로 사용빈도가 높은 '북한말'(문화어)과
북한의 주요 조직ㆍ직책 용어 등 모두 614개 단어를 수록했다.
용어선정은 북한에서의 사용빈도와 중요도를 기준 했고 1990년대 이후 탈냉전적 상황에서 북한의
현실을 반영한 신 용어 대부분을 포함시켰다. 남북한의 언어가 얼마나 이질적인지 확연히 알 수
있다.
북한에서 '민족허무주의'는 '자기 민족의 모든 우수한 것을 덮어놓고 얕보거나 부정하는 반동적인
사상이나 태도'를, '총대가정'은 '사회주의체제 고수를 위한 애국심으로 일가족 모두를 군대에
보낸 가정'을 각각 의미한다.
'가무이야기'는 뮤지컬, '기쁨슬픔병'은 조울증, '덧머리'는 가발, '동거살이'는 셋방살이,
'뜻빛갈'은 뉘앙스, '사과단졸임'은 사과잼, '사자고추'는 피망, '타격장갑'은 권투 글러브를
지칭한다.
부록에는 남북 어휘의 비교, 북한말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법, 발음법, 국가명, 컴퓨터용어,
체육용어, 호칭 등을 실었다. 북한을 전문적으로 공부하려는 학생은 물론 일반독자도 읽어
볼만하다.
연합뉴스가 발간한 북한용어 400선집은 94년 7월 김일성 주석이 사망한 이후 지난해 9월 김정일 시대가 공식 개막하기까지 나온 새 용어와 북한관련 기사 그리고 서적에서 많이 나오는 용어를
중심으로 엮은 해설서이다.
북한원문을 바탕으로 한 이 선집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군사, 김부자 우상화, 통일 등 7개
분야로 나눠 기술됐으며 98년 9월 새로 개정된 ‘사회주의헌법'과 국방위원회, 최고인민회의, 내각
등 기구표도 실었다.
정치분야는 김정일 시대의 지향점을 보여주는 ‘강성대국' 등 신용어와 98년 9월 크게 달라진
정치의 변화상을 한눈에 알 수 있게 자세히 서술했다.
경제분야는 북한이 최근 경제부흥을 위해 부르짖고 있는 ‘강계정신'과 같이 북한경제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용어들을 집중 소개했다.
사회와 문화·예술분야는 이 책에서 가장 많은 항목이 수록됐다. 사회·교육·언론·문화·체육 등
북한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용어들을 선정, 수록해 북한사회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한 것.
통일은 최근 무르익는 대화분위기에 편승, 북한이 제안한 각종 대화와 대남기조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군사나 김부자 우상화 등의 분야에서도 북한을 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항목들로 채워져 있다. 특히
북한사회에서 가장 강조되고 있는 군사중시사상과 98년부터 새로운 국제문제로 부각된 미사일
등이 자세히 설명돼 있다.
연합뉴스가 발간한 북한용어 400선집은 94년 7월 김일성 주석이 사망한 이후 지난해 9월 김정일
시대가 공식 개막하기까지 나온 새 용어와 북한관련 기사 그리고 서적에서 많이 나오는 용어를
중심으로 엮은 해설서이다.
북한원문을 바탕으로 한 이 선집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군사, 김부자 우상화, 통일 등 7개
분야로 나눠 기술됐으며 98년 9월 새로 개정된 '사회주의헌법'과 국방위원회, 최고인민회의, 내각
등 기구표도 실었다.
정치분야는 김정일 시대의 지향점을 보여주는 '강성대국' 등 신용어와 98년 9월 크게 달라진
정치의 변화상을 한눈에 알 수 있게 자세히 서술했다.
경제분야는 북한이 최근 경제부흥을 위해 부르짖고 있는 ‘강계정신'과 같이 북한경제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용어들을 집중 소개했다.
사회와 문화·예술분야는 이 책에서 가장 많은 항목이 수록됐다. 사회·교육·언론·문화·체육 등
북한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용어들을 선정, 수록해 북한사회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한 것.
통일은 최근 무르익는 대화분위기에 편승, 북한이 제안한 각종 대화와 대남기조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군사나 김부자 우상화 등의 분야에서도 북한을 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항목들로 채워져 있다. 특히
북한사회에서 가장 강조되고 있는 군사중시사상과 98년부터 새로운 국제문제로 부각된 미사일
등이 자세히 설명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