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제주-일본 신화 교류전
한국작가 13명과 일본작가 3명이 참여하는 이 기획전은 제주의 신화와 전통에 담긴 역사와 민속 등을 알리고자 마련했으며 양국의 문화적인 연관성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시 기획자는 설명했다.
전시 첫날인 9일에는 개막행사로 '제주 전통신앙의 세계'라는 영상물도 상영될 예정이다.
gounworld@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07/07 09: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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