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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총연 남문기 회장 건국대서 名博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남문기(56) 회장이 24일 오전 건국대학교(총장 오명)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09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식에서 명예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는 남 회장이 재미동포들의 권익 향상과 한·미 관계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이번에 학위를 수여했다. 남 회장은 1973년 이 대학 행정학과를 입학해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남 회장은 이날 "모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게 돼 감개무량하다"면서 "재외국민 참정권 시대를 맞아 국가 발전을 선도하는 동포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 전문회사인 `뉴스타그룹'을 설립해 사업가로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LA한인회장과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장을 역임했고, 지난달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에 취임했다.

   ghwa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08/24 10:07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