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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사, 동계올림픽 개최지 발표 생중계
웃는 김연아
(더반=연합뉴스) 김병만 기자 = 4일 오후(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IOC 미디어호텔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 기자회견에서 외신기자 질문을 받은 김연아가 웃고 있다.   2011.7.5 kimb01@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는 한국시간으로 6일 자정께 남아공 더반에서 열리는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 발표행사를 위성 생중계한다.

   이에 앞서 강원도 평창이 개최지로 선정되기를 기원하는 특집 프로그램들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KBS 1TV는 6일 오후 4시10분부터 6시까지 '2018 동계올림픽 유치기원 특별생방송 Yes, 평창 파이팅! KOREA'를 춘천총국에서 제작해 방송하며 이어 밤 10시에는 특집다큐 '평창 희망을 쏘다'를 편성한다.

   밤 11시30분부터는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발표 더반 IOC총회'를 통해 더반에서 생방송을 진행하고 개최지가 평창으로 선정되면 7일 오전 1시10분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기념 특집 더반의 기적, 평창을 외치다'를 통해 시청자와 기쁨을 나눈다.

평창 파이팅!
(더반=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리버사이드호텔 내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 현장본부에서 홍보대사인 모태범(오른쪽부터), 이승훈, 최민경, 이상화, 정준호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1.7.3 zjin@yna.co.kr

   SBS는 이날 오후 5시35분부터 8시까지 '평창 2018 특별생방송' 1,2부를 방송하고 8시부터는 '평창 2018 특집 SBS 8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밤 11시15분부터 '평창 2018 특별생방송 개최지 발표'를 통해 더반 현장을 연결하고, 평창이 개최지로 선정되면 7일 오전 1시 '평창 2018 특집 나이트라인'에 이어 1시40분 특집다큐 '2010 밴쿠버 영광의 순간들'을 편성해 평창 선정을 축하한다.

   MBC도 밤 11시55분부터 '특집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 발표'를 통해 개최지 발표순간을 위성 생중계하며 이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뉴스특보'를 방송한다.

   앞서 이날 낮 12시15분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기원 특집다큐멘터리 '아름다운 도전'을 편성한다.

   pretty@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7/05 09:5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