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뉴스 홈

다국어 사이트 바로가기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패밀리 사이트 바로가기
뉴스Y
한민족센터
축제장터
이매진
콘텐츠판매

로그인



광고배너

기본 서비스

검색

  1. 1
  2. 1
  3. 1
  4. 1
  5. 1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 RSS


속보


광고배너


中 원자바오, 춘제 맞아 민생 행보기사 공유하기
트위터와페이스북
종합5개SNS
기사보기옵션

中 원자바오, 춘제 맞아 민생 행보

(베이징=연합뉴스) 신삼호 특파원 = 중국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는 춘제(春節)를 맞아 21-22일 간쑤(甘肅)성 칭양(慶陽)시를 찾아 민생 챙기기 행보를 보였다.

원 총리는 실업자를 대상으로 농업기술을 가르치는 직업학교, 농촌 빈촌인 환(環)현 등을 둘러보고 마을주민들과 생활여건, 수입증진 방안, 사회기반 시설 구축 문제 등을 놓고 얘기를 나눴다고 신화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원 총리는 이 자리에서 꾸준한 경제발전을 통해 민생 개선과 농촌주민들의 소득증가를 추진하겠다며 정부가 시행하는 대규모 건설사업과 에너지 개발사업은 농촌의 취업 및 소득 증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 총리는 또 정부가 농촌 토지 수용이나 사용권 이전을 추진할 때는 반드시 농민들의 희망에 따라 시행하도록 하고 농민들에게 충분한 보상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 총리는 환 현의 한 농가에 들어 마을주민들과 함께 만두와 나물 등으로 점심 식사를 하는 등 소박한 면모를 과시했다.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은 22일 류치(劉淇) 베이징시 당 서기 등 간부들을 대동하고 천안문 광장 남쪽에 있는 첸먼(前門) 거리를 '깜짝' 방문해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지난해 춘제 때도 후 주석과 원 총리는 농촌지역에 머물면서 민생을 살피고 민심을 다독였다.

후 주석은 춘제 첫날까지 3일간 허베이(河北)성 바오딩(保定)시 등 농촌 지역을 순방하면서 농촌 현실을 살피고 농민들의 목소리를 들었으며 원 총리는 산둥(山東)성 자상(嘉祥)현과 취푸(曲阜)시에서 가뭄 피해를 점검하고 한해 대책 등을 지시했었다.

ssh@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1/24 11:00 송고

세계 최신사진

전체보기 13


오늘의 연합뉴스

이시각 헤드라인

이시각 탑기사

이시각 주요기사

최근 이슈

더보기


그 외 기사 모음


광고


많이 본 사진

14


도서 홍보

희망멘토 11인의 백수 탈출기 도시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 아주 특별한 베트남 이야기 건강 100세 따라하기 수험생의 머리를 좋게하는 음식 61가지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2012 한국인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