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일본의 제작 및 배급회사인 에스피오(SPO)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www.cinemart.co.jp)를 통해 5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에 걸쳐 시네마트 롯폰기에서 '주지훈 축제 2012'를 개최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주최 측은 지난해 11월 제대한 주지훈의 생일(5월 16일)을 맞아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축제 기간에 주연작 '앤티크-서양골동양과자점'과 '키친'을 집중 상영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4/16 08:13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