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중국 증시가 급락 하루 만에 반등했다.
17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에 비해 13.23포인트(0.62%) 상승한 2,161.19로, 선전성분지수는 19.14포인트(0.20%) 오른 9,560.03으로 각각 장을 마쳤다.
상하이지수는 소폭 하락으로 장을 시작했으나 반등에 성공했다. 선전지수는 장 내내 등락을 거듭하다가 소폭 상승한 채 마감했다.
거래는 두 증시 모두 전날보다 크게 줄었다.
상하이 거래대금은 520억위안, 선전 거래대금은 536억위안으로 각각 집계됐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7/17 16:15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