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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군용기, 오키나와 부근 비행…日전투기 긴급발진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중국 군용기가 13일 일본 오키나와(沖繩) 본섬과 미야코(宮古) 섬 사이 공해 상공을 비행함에 따라 자위대 전투기가 긴급발진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방위성은 이날 오전 중국 군용기 Y-8 2대가 태평양에서 미야코 해협을 북상해 동중국해로 향했다고 밝혔다.

이에 항공자위대 전투기가 긴급발진했지만, 중국 군용기의 일본 영공 침범은 없었다.

중국 군용기가 같은 루트로 비행한 점이 확인된 것은 이달 들어 세 번째로, 방위성은 중국 측 의도를 분석하고 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日이 공개한 중국군 조기 경보기
日이 공개한 중국군 조기 경보기(도쿄=연합뉴스) 중국 폭격기 등 군용기 8대가 9일 대한해협 동수도(일본명 '쓰시마 해협') 상공을 통과해 동중국해와 동해 사이를 왕복 비행한 것을 긴급 발진한 일본 자위대 전투기가 확인했다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 사진은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감부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한 중국 조기 경보기 모습. 2017.1.9 [방위성 통합막료감부 제공자료 캡처]

j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13 17:2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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