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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장] 언론에 공개된 프랑스 '누드식당'

프랑스 누드 레스토랑 (파리 AFP=연합뉴스) 최근 프랑스 파리에 옷을 벗은 채 식사하는 누드 레스토랑 오나튀렐(O'Naturel)이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 AFP=연합뉴스) 최근 프랑스에 옷을 벗고 식사를 하는 누드 레스토랑이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오나튀렐(O'Naturel)이라는 이름의 이 레스토랑은 손님 40여명 정도를 받을 수 있는데요. 손님은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입고 온 옷을 벗어서 옷장 안에 보관한다고 합니다. 프랑스에는 이미 많은 누드공원과 누드해수욕장이 조성돼 있다는데요. 조금 궁금하기도 하고, 우리나라 정서에는 안 맞을 것 같기도 한데요. 6일 언론에 보도된 누드 레스토랑 내부를 살짝 엿보았습니다.

(파리 AFP= =연합뉴스) 한 손님이 실내로 들어가기 위해 옷을 옷장에 넣고 있다.
(파리 AFP=연합뉴스) 남녀 구분 없이 옷을 벗은 채 식사하며 대화를 하고 있다.
(파리 AFP=연합뉴스) 너무나 개방적인(?) 프랑스 식당
(파리 AFP=연합뉴스) 식사 비용은 일인당 대략 30유로(약 3만8천원) 정도
(파리 AFP=연합뉴스) 남녀가 식사하며 대화하고 있다.
(파리 AFP=연합뉴스) 다양한 이들이 식사하며 대화하고 있다.
(파리 AFP=연합뉴스) 누드식당에서 대화하는 남녀 손님들

leesh@yna.co.kr

  •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07 17:2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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