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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황궁 인접의 도쿄국립근대미술관, 봄 주제로 한 걸작들 전시

-- 20세기 일본 미술 소개

AsiaNet 72196

(도쿄 2018년 2월 7일 AsiaNet=연합뉴스) 황궁에 인접한 기타노마루 공원에 있는 일본 최초의 국립미술관인 도쿄국립근대미술관이 2018년 연례 봄 전시회에서 봄을 주제로 한 다양한 걸작을 선보인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에는 벚꽃을 묘사한 가와이 교쿠도의 “봄은 간다”도 포함돼 있다. 주요 문화재로 지정된 이 걸작은 1년에 단 한 번만 전시된다. 그뿐만 아니라 후나다 교쿠주의 “꽃의 저녁”(도쿄국립근대미술관의 신규 소장품)도 이번 연례 전시에서 최초로 전시될 예정이다. 도쿄국립근대미술관의 공예관에는 도자기, 칠기, 직물 및 금속 공예품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 http://prw.kyodonews.jp/opn/release/201802060690/?images)

(TV 광고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2KDExHpvdck)

도쿄국립근대미술관에서 일본의 유일한 미술품 컬렉션을 감상하고, 100년이 넘는 근대 일본 미술사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쿄국립근대미술관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지도리가후치 공원은 일본 최고의 벚꽃 감상지 중 하나로 유명하다. 전 세계에서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이 공원을 찾는다. 도쿄국립근대미술관은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봄축제를 열 예정이다.

도쿄국립근대미술관 소개: 도쿄국립근대미술관은 “MOMAT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13,000점이 넘는 MOMAT 컬렉션 작품 중 약 200점이 매 전시 기간에 영어 해설과 함께 전시된다. 영어, 중국어 및 한국어의 오디오 가이드도 제공된다. 미술관의 관측 라운지인 “Room With A View”에서는 자연이 풍부한 황궁과 고층 건물들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mat.go.jp/english

봄 전시회 및 행사

- 미술관: MOMAT 컬렉션, 2018년 3월 2일~5월 27일

- 공예관: 공예관 개관 40주년 기념 소장작품전 ‘명공의 메이지 시대’, 2018년 3월 1일~5월 27일

- 도쿄국립근대미술관 봄축제: 2018년 3월 23일~4월 8일

박물관 내에 있는 레스토랑 L'ART ET MIKUNI에서는 벚꽃을 구경하는 관람객을 위한 특별 도시락도 판매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도쿄국립근대미술관(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Tokyo)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08 10: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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