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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제네바에 첫 국외사무소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오는 13일 스위스 제네바에 첫 국외 사무소를 개설한다.

12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오는 13일 제네바공항 인근 월드트레이드센터Ⅱ(WTCⅡ) 2층에 사무실과 회의실을 갖춘 49㎡ 규모 국외 사무소를 오픈한다. 공단이 해외에 사무소를 설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통안전공단의 해외 사무소 설치는 국내 자동차 제작사 기술이 국제표준에 반영되도록 활동을 강화하고, 국제 자동차 시장의 최신 트렌드 변화를 발 빠르게 포착해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작년 12월 교통안전공단을 자동차안전기준 국제조화 전담기관으로 지정했다.

교통안전공단은 이 같은 역할 수행을 위해 유엔 유럽본부가 있고 유엔 유럽경제위원회 자동차 기준조화 포럼(UNECE/WP.29) 회의가 열리는 제네바에 거점을 마련, 관련 회의에 적극 참석해 한국의 입장이 새 제도에 반영되도록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제네바 사무소 현판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연합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 제네바 사무소 현판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연합뉴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2 14: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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