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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최고의 걸작 빅뱅 유니코 TMT, 무패의 권투 챔피언 위한 시계

-- 위블로 홍보대사 플로이드 ‘머니’ 메이웨더, “제가 기계의 미학에 미쳐 있다는 건 이미 누구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시계와는 사랑에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시계 상단에 반짝거리는 글씨로 ‘TMT x Hublot’라고 쓰여 있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이 시계는 제게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이건 저의 경력, 즉 50전 무패라는 기록과 제가 역사를 만들어 낸 마지막 시합까지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 2018년 2월 12일 PRNewswire=연합뉴스) 메이웨더는 50승이라는 기간에 5번의 세계챔피언십 보유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사진: https://mma.prnewswire.com/media/640562/Hublot_BIG_BANG_UNICO_TMT_Boxing.jpg )

(사진: https://mma.prnewswire.com/media/640563/Hublot__Floyd_Money_Mayweather.jpg )

(사진: https://mma.prnewswire.com/media/640565/BIG_BANG_UNICO_TMT.jpg )

(사진: https://mma.prnewswire.com/media/640573/Hublot_BIG_BANG_UNICO_TMT.jpg )

(사진: https://mma.prnewswire.com/media/640574/TMT_x_Hublot.jpg )

위블로 CEO Ricardo Guadalupe는 “권투계의 전설 중의 전설과 이렇게 협업을 하게 돼 영광스럽다. 메이웨더는 그냥 챔피언이 아닌 50번째 승리를 기록한 챔피언”이라며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이뤄낸 ‘유례없는’ 50승은 투지, 용기, 자기초월, 명예 그리고 예리한 전략 센스 등을 결합해야 달성할 수 있는 가히 예술의 경지”라고 말했다. 이어 “펀치를 피하고, 정확하게 착지하고, 깔끔하면서도 파워풀한 공격, 자신에게 일말의 의심도 하지 않는 것, 매 라운드를 치르고, 매 시합을 치러 내는 것, 이러한 인내가 그를 남들과 다르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 이미지 속에서 그는 ‘최초의, 독특하고, 남들과 다른’ 챔피언”이라고 덧붙였다.

5개의 체급에서 12번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플로이드 ‘머니’ 메이웨더는 복싱계의 전설 그 자체다. 그는 20년 이상 최고의 자리를 지켰고, 최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50승 무패의 기록을 달성한 챔피언 중의 챔피언이다. 그는 토요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럭셔리 시계 제조사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제작한 두 개의 새로운 시계를 공개하기 위해 위블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머니’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메이웨더는 빅뱅 유니코 TMT 모델 발표를 도울 예정인데, TMT는 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The Money Team’의 약자이자 강력하면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브랜드 로고다.

작년 8월 26일, 복싱계의 슈퍼스타인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독특한 스타일로 티 모바일 아레나의 링에 올랐었다. 그의 검은색 하의에는 ‘TBE’와 ‘HUBLOT’(위블로)가 금색으로 새겨졌는데, 이는 통일된 정신상태와 절대적인 승리를 뜻한다. 이 경기복은 고급 복싱 경기복을 포함한 스포츠 의류 브랜드인 Fight Label의 디렉터인 Sophie Whittam이 디자인했다. 그녀는 선수의 상징적이고 변함없는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검은색과 금색을 선택했다. 또한, 그녀는 메이웨더를 100만 달러 지폐에 그려 넣기도 했다. 이는 금박으로 재단했는데, 매트블랙 컬러의 양가죽에 손수 작업한 것이다. 벨트 부분은 스웨이드 소재로 만들어졌고, 반짝거리는 검은색의 뱀 가죽 무늬 부분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박아 넣었다.

경기복이 연결고리가 되고 또 기록이 되다

위블로와 메이웨더의 이 ‘기막힌’ 파트너십은 2015년에 ‘세기의 대결’이라고 불린 메이웨더와 매니 파키아오의 시합에서부터 시작됐다. 처음에는 메이웨더가 권투 경기복에 브랜드 이름을 넣는 데에 그쳤다. 그러나 2017년, ‘The Money Fight’ 코너 맥그리거와의 시합에서 메이웨더는 그의 벨트에 위블로라는 이름을 한 번 더 붙였다. 이들 경기복은 그의 50전 연승에 힘입어 전설 중의 전설이 갖는 상징처럼 됐다. 빅뱅 유니코 TMT의 디자인 또한 이들 경기복에서 영감을 얻는 것이 당연했다. 위블로는 이 두 한정판 모델을 발표하는 장소도 마지막 시합이 있던 곳으로 정했다.

빅뱅 유니코 TMT - 게임을 바꾸는 자 - ‘모든 승리를 위한 시계’

빅뱅 유니코 TMT는 외형을 검은색 송아지가죽 바탕에 뱀가죽과 금박으로 장식했는데, 이는 메이웨더가 마지막 시합에서 입었던 유명한 경기복의 특징을 가미한 것이다. 이 복싱 챔피언의 모습은 두 시계 모델에 상세히 담겨있다. 최초로 3N-금으로 외장된 탄소섬유가 시계의 케이스부터 베젤까지 장식한다. 이는 인공적으로 탄소섬유 층에 압축되기 전에 금가루를 뿌린 것으로, 매우 독특한 합성 소재다. 12시 위치에 TMT가 아플리케 방식으로 매우 자랑스럽게 쓰여 있다. 후면의 사파이어 케이스는 ‘TBE’라는 챔피언의 명언이 들어갔는데, 이는 즉 ‘The Best Ever (유례없는 최고)’를 뜻한다. 100개 한정생산 예정인 빅뱅 유니코 TMT 중 10개는 시계 전체가 3N-금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테두리, 베젤, 케이스, 시침, 숫자, ‘TMT’ 세 글자 등은 총 무게가 4.85캐럿인 48개의 바게트 컷 세팅 다이아몬드와 브릴리언트 컷 세팅 378개의 다이아몬드에 의해 휘황찬란하게 빛날 것이다.

이 두 개의 시계 모델을 구매하면, 세계 최고 챔피언의 서명이 들어간 복싱 글러브도 함께 주어진다.

빅뱅 유니코 TMT - 다음 도전 목표는 무엇인가?

출처: 위블로

The Best Ever BIG BANG UNICO TMT, a Chronograph for the Undefeated Champion of the Noble Art

"Everyone knows I'm crazy about mechanical beauties, especially sparkling watches. So I'm truly proud to see the letters TMT x Hublot glittering on top of my watch. This timepiece means a lot to me, it symbolizes my career, my unbeaten 50-0 record and my last fight when I made history!"

- Floyd "Money" Mayweather, Hublot Ambassador

LAS VEGAS, February 12, 2018/PRNewswire/ -- Five-time world champion Record holder in his discipline with 50 straight wins.

(Photo: https://mma.prnewswire.com/media/640562/Hublot_BIG_BANG_UNICO_TMT_Boxing.jpg )

(Photo: https://mma.prnewswire.com/media/640563/Hublot__Floyd_Money_Mayweather.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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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https://mma.prnewswire.com/media/640574/TMT_x_Hublot.jpg )

"It's an honour for us to be associated with the Noble Art's legend of legends. A champion who, in taking his 50th victory, holds the discipline's record. "The Best Ever"! 50 victories, no defeats, absolute mastery of an art that requires fighting spirit, bravery, self-transcendence, a sense of honour and keen tactical sense. Avoiding punches, and landing precise, clean and powerful ones, without any doubt, round after round, fight after fight. It's the perseverance that makes all the difference. A champion in our image "first, unique, different!"

- Ricardo Guadalupe, CEO of Hublot

Twelve-time, five division undefeated world champion Floyd "Money" Mayweather is boxing's gold. The champion of champions, who reigned supreme for more than two decades, amassing a 50-0 unsurpassed ring record, will join Hublot executives on Saturday in Las Vegas to unveil two new watches created in collaboration with the luxury watch company. "Money" will help unveil the Big Bang Unico TMT, an abbreviation of "The Money Team" and symbol of the powerful and highly visible logo of Floyd Mayweather's lifestyle brand.

On 26th August 2017, Floyd Mayweather, the superstar of boxing, entered the ring at the T-Mobile Arena in style. His black shorts studded with gold displayed "TBE" and "HUBLOT", two words expressing a single state of mind and one of absolute victory. A creation designed by Sophie Whittam, Director of Fight Label, the ultimate luxury boxing shorts and clothing brand. The talented designer chose black and gold to symbolise the athlete's iconic and timeless character. She created an illustration representing Floyd on his own $1 million note. Cut out of gold leaf, the design was applied by hand onto matt-black lambskin. The belt cut out of suede and brilliant black python is embroidered with Swarovski crystals.

Shorts symbolising connections and a record

Hublot x Mayweather; the story of this "knockout" partnership began in 2015 at "The Fight of the Century" pitting Floyd against Manny Pacquiao. For the first time, Money sported the name of the brand on his boxing shorts. In 2017, for "The Money Fight" against Conor McGregor, Mayweather wore Hublot on his belt once again. These shorts have become the emblem of the legend of legends, sealing his 50th straight win! Shorts that naturally became the focus of the design of the Big Bang Unico TMT, Hublot have even used the setting where the fight took place to unveil its two limited editions.

BIG BANG UNICO TMT - The Game Changer - "The watch of all wins"

The Big Bang Unico TMT adorns its winning outfit with a strap in black calf leather enhanced with python and gold studs, transposing the codes of the famous shorts worn by Mayweather during his latest fight. The boxing champion's gold appears in the details of the two watches. For the first time, 3N-gold-incrusted carbon fibre dresses the watch from its case to its bezel. This is a unique composite material; gold powder is manually inserted into the carbon fibre layers before being compressed. At 12 o'clock, the watch proudly displays the 3 letters TMT in applique. The sapphire case back bears the champion's ultimate inscription, TBE, "The Best Ever". Released in a limited edition of 100 pieces, the Big Bang Unico TMT is also available in 10 numbered editions set entirely in 3N gold. The flange, bezel, case, counters, index and three golden TMT letters sparkle beneath the light of 48 baguette-cut diamonds and 378 brilliant-cut diamonds for a carat weight of 4.85.

Two invincible watches delivered with a boxing glove signed by the all-time champion.

Big Bang Unico TMT! What's your next challenge?

Source: Hublot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2 18:0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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