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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외국 대사관들에도 백색 가루 봉투 배달"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 모스크바의 몇몇 외국 공관에 의문의 백색 가루가 든 봉투가 배달됐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은 유럽 및 중동 지역 최소 3개 국가의 대사관에 정체불명의 봉투가 배달됐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보안요원들이 출동해 우편물을 확인하고 있으며 직원들을 대피시킬지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날 백색 가루 사건은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의 부인이 거주하는 뉴욕 아파트와 버락 오바마 전(前) 미국 대통령의 워싱턴DC 사무실 등에 의문의 백색 가루가 배달돼 소동이 일어난 뒤 발생했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신화=연합뉴스]

    cjyo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2/15 00: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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