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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선양 시, 대규모 창업 보조금으로 최고의 인재들 유치

AsiaNet 73357

(선양, 중국 2018년 5월 2일 AsiaNet=연합뉴스) 중국 동북부 도시 선양이 국내외 인재를 향해 더 넓게 팔을 벌려 환영하고 있다.

2018년 4월 22일, 선양은 작년에 도입한 일련의 특혜 정책 외에 업그레이드된 인센티브 패키지를 발표했다. 이 패키지는 최고 인재들에게 지급되는 최고 1천만 위안의 보조금과 중국 및 해외 대학 졸업생의 선양 정착을 지원할 “제로 문턱” 등을 포함한다.

선양은 인재 유치를 위한 일련의 조치를 시행함으로써, 인재 손실에서 인재 자석으로 변신하고 있다. 반년 만에 73,000명의 대학 졸업생이 선양으로 돌아왔다. CPC 선양 시 위원회 홍보부에 따르면, 겨울 구직 시즌에는 선양의 지원자 유치가 베이징에 이어 중국 내 2위를 기록했다고 한다.

미국에서 17년 동안 공부하고 일한 Chen Xinglong은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링 분야의 전문가다. 그는 최근 선양의 새로운 인센티브에 매료되어 선양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선양에서는 IC 장비 산업이 부상하고 있다.

중국 남부 광둥 성 출신인 Chen Shaochun은 작년 중국 1만 인재 프로그램의 선구 도시인 선양에 매료됐으며, 현재 호흡 치료 제품 R&D 부문에 종사하고 있다. 그는 선양의 병원과 기관이 연구개발을 위한 강력한 전문 지원을 제공해왔다고 말했다.

선양은 중앙집중적인 방식은 물론 유연한 방식으로도 인재를 유치해왔으며, 인재들의 지혜를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 선양에 있는 중국-독일 장비 제조산업 단지, 선양 국제 소프트웨어 단지, Jinlian 혁신 단지, SIASUN 로봇 혁신 실험실 등, 해외 인재를 위한 네 가지 혁신 벤처 기지는 해외 인재와 해외 프로젝트를 유치하는 주요 플랫폼이 됐다.

자료 제공: CPC 선양 시 위원회 홍보부(The Publicity Department of the CPC Shenyang Municipal Committee)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03 11: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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