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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해빙] 이집트 "북미정상회담, 핵무기 해체의 중요조치"

(카이로=연합뉴스) 노재현 특파원 = 이집트 외교부는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집트 외교부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북미정상회담과 회담의 긍정적인 결과는 한반도에 평화와 안정을 가져오고 긴장 상태를 끝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북미정상회담은 틀림없이 한반도에 신뢰를 구축하는 조치를 강화할 것"이라며 "그것은 전 세계에서 핵무기 해체를 위한 필수적이고 중요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또 외교부는 핵무기비확산조약(NPT)에 대한 확고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며 "국제사회가 핵무기 없는 세상을 달성하기 위한 NPT 조약의 시행에 더 노력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북미정상회담[AFP=연합뉴스]
북미정상회담[AFP=연합뉴스](싱가포르 AFP=연합뉴스) 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호텔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오른쪽)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공동합의문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정상회담에서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 평화체제 구축, 6·25전쟁 전사자 유해 송환, 북미관계 정상화 추진 등 4개항을 담은 합의문에 서명했다.

noj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3 15: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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